야외에서 사용한 후기입니다.
속옷 겉에 치마 한겹만 입었을 시
진동이 조금 세서 소리가 들리긴 합니다.
약간의 일상 소음이 있다면 전혀 들리지 않고,
영화관이나 사무실 같이 조용한 곳이라면 들리겠네요.
진동 패턴이 다양하고 충전도 편리해서 아주 좋습니다.
둘 다 대만족했습니다.
애용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크기는 아담한데 외형과 그 안의 내용은 몬스터입니다. 말 그대로 몬스터가 잡아 먹습니다 ㅎㅎ
말 그대로 몬스터네요. 외형도 내용도 모두 몬스터입니다. 몬스터에게 따먹히는 느낌? ㅎㅎ
아야카 토모다란 배우를 전부터 좋아했는데 제품이 나온 걸 보고 충동구매하였습니다. ㅎㅎ 완성도는 좋습니다.
이름값을 합니다. 뭐랄까 노하우~!와 기술력~! 이 느껴집니다. ㅎㅎ
무척 색다른 제품입니다. 이걸 기획한 사람은 누구인지 정말 천재 아니면 레알 변태 싸이코 둘 중 하나네요 ㅎㅎ
음.. 뭐 복잡할 거 없고 군더더기 없이 바로 그 느낌을 줍니다. 이거면 되지 뭐 더 필요할까 싶기도 하네요....
매우 부드럽습니다. 솜사탕처럼 포근하고 부들부들합니다. 다른 제품에선 느껴보지 못한 특별한 감촉이 좋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