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쉬운 것은 중량, 극소프트임에 불구하고 유분이 거의 없는, 소재가 좋다. 하지만 파우더칠을 권고.
스탠다드급은 될 수 없는 내구성이니 입문자는 사용과 관리에 유의, 말랑말랑 부드럽게 감싸주는 촉감에 중독될 것 같음.
저자극에 조임이 약하지만 탄력있는 말랑함이 느껴진다. 마감도 깔끔하고 이정도면 만족스러운 홀, 피니쉬가 약한게 흠이다.
외부의 코팅막이 약하니 스트로크나 세척 시 상처에 주의할 것, 생각보다 깊숙하게 상처가 날 수 있다.
구멍이 넓어 세척과 건조가 용의한 편, 어느 오나홀이든 뒤집어서 씻는 것은 수명을 단축시키는 행위니 지양할 것.